
조령산 네 길·이화령과 절골
이화령 원점회귀6km, 절골 횡단4.7km, 신선암봉 순환 두 길의 출발점과 하산지를 나눈다. 조령샘·북쪽 암릉의 주의점부터 백두대간 복원과 새재 관문 이야기까지.
대중교통에서 들머리, 정상과 하산까지 실제 산행 순서와 안전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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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령 원점회귀6km, 절골 횡단4.7km, 신선암봉 순환 두 길의 출발점과 하산지를 나눈다. 조령샘·북쪽 암릉의 주의점부터 백두대간 복원과 새재 관문 이야기까지.

영봉의 철계단에서 하늘재 옛길, 도락산·금수산·제비봉과 새로 열린 악어봉까지 스물세 법정 탐방로가 넓은 공원을 나눈다.

국망봉·비로봉·연화봉·도솔봉의 목적지를 나누고, 죽계구곡과 천동계곡·주목 초원·희방폭포·죽령을 잇는 일곱 법정 탐방로의 실제 편도 끝을 짚는다.
산림청 고급·5시간 이상 분류와 지도 왕복 계산 약 9.2km를 구분했다. 정상 왕복, 공식 4.4km 선유동천 계곡길, 검증하지 않은 피아골 옛길을 섞지 않고 월영대·밀재에서의 철수 기준까지 설명한다.

적암리 7.7km 순환은 신선대 이후 암봉을 횡단하고 원골 급사면으로 돌아온다. 산림청 안내의 여섯 경로, 구병리 북사면, 43.9km 충북알프스를 분리해 봐야 출발지와 하산 방향을 틀리지 않는다.

백련사 정상선 3.06km와 비끼재 정상선 2.52km는 좌표 참고값이고, 제천 2시간 20분·원주 12km·BAC 6.5km는 각각 다른 코스다. 하산지와 회수 방법부터 분리해 고른다.

월악산국립공원이 공개한 제봉·채운봉·내궁기 세 코스는 모두 신선봉과 도락산 정상으로 이어지지만, 거리보다 바위 노출과 들머리 교통에서 차이가 크다.
국립공원 공식 상학 2.7km와 상천 3.8km 편도 경로를 따로 그리고, 남근석공원·조계사지·용담폭포·선녀탕·능강 얼음골을 실제 사면에 맞춰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