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추의 물길 끝에서 백두대간 암봉으로 오르는, 대야산.

하트 모양 용추폭포와 월영대를 지나 밀재에 서면 부드러운 계곡길이 끝나고 대문바위와 정상 암릉이 짧고 가파르게 이어진다.

용추계곡 위로 솟은 대야산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공공기관 관광자료 · 출처 표기
ABOUT 대야산

대야산은 맑은 계곡과 거친 백두대간 능선을 한 코스에서 바꾸어 보여준다

문경 가은읍과 괴산 청천면 사이의 대야산은 해발 931m로 백두대간 위에 솟는다. 용추계곡에서는 완만하고 포근해 보이지만 밀재를 지나 정상으로 향하면 화강암 바위와 급경사가 연속되어 산의 인상이 완전히 달라진다.

대야산이라는 이름은 18세기 문경현지에도 보이며 대하산·대화산·상대산 같은 다른 표기도 전한다. 정상 남쪽 밀재와 북쪽 불란치재가 백두대간을 잇고, 문경 쪽 물은 용추계곡으로 모인다.

용추폭포는 화강암 가운데 하트처럼 파인 소가 특징이다. 용이 승천하며 남긴 자국이라는 이야기가 전하고, 위쪽 월영대는 달빛이 바위와 맑은 물에 비친다는 이름을 가진다. 계곡의 이름들이 산의 물과 오래 연결되어 있다.

월영대에서 밀재까지는 숲과 계곡을 따라가지만 밀재 뒤부터 대문바위와 가파른 암릉이 이어진다. 피아골 쪽 길은 낙석과 훼손 문제로 통제될 수 있어 현장 공지에 따라 밀재 왕복을 원칙으로 잡아야 한다.

정상은 넓지 않고 백두대간 조망이 사방으로 열린다. 머무는 사람이 많으면 인증과 사진을 짧게 마치고 안전한 자리에서 쉬는 편이 낫다.

LIVE WEATHER

대야산 날씨

최신 날씨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BASIC INFO

대야산 한눈에 보기

LOCATION경북 문경·충북 괴산

지도에서 보기
SUMMIT ELEVATION931m

해수면에서 정상까지의 높이

##BAC 명산100##산림청100대명산##국립공원##용추계곡##백두대간
CERTIFICATION

정상에서 남기는 기록

COURSE LIST

대야산 코스 1개 비교

아래 시간과 거리는 공개된 코스별 산행 기준입니다.

거리와 시간은 들머리에서 정상까지의 편도 또는 관리기관이 안내한 순환 기준입니다. 지도는 공개된 실제 궤적 또는 OSM 정규 등산로를 사용했으며, 산불조심기간과 현장 통제는 출발 당일 관리기관 공지를 우선합니다.

SOURCES

더 확인하고 싶다면

정상 인증 위치는 BAC 공식 프로그램, 코스와 통제 정보는 각 관리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UPDATE TIP정보가 달라졌습니까?수정 제보하기 +

이름이나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제보 내용만 편집부에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