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필리핀세부해변 너머 항구도시 세부를 걷는 하루세부를 막탄의 리조트만으로 기억하기에는 도시의 시간이 너무 길다. 산토니뇨성당에서 옛 세관과 파리안, 카본시장까지 걸으면 신앙과 무역이 오늘의 세부를 만든 과정이 한 동선 안에서 이어진다.읽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