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오스트리아빈궁정의 중심을 시민의 링이 둘러싼 빈슈테판대성당과 호프부르크만 보면 빈은 합스부르크의 수도로 남는다. 성벽 자리에 놓인 링슈트라세를 건너 무제움스크바르티어와 나슈마르크트, 카를마르크스호프까지 시야를 넓히면 제국의 궁정이 시민의 도시로 바뀐 과정이 거리의 폭과 건물의 쓰임에서 읽힌다.읽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