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인도네시아플로레스섬 니퉁레아플로레스 지진 사흘 뒤 발견된 파울리나 포비규모 7.7 지진 뒤 산사태가 니퉁레아로 가는 길을 막았다. 움직이거나 말하기 어려운 84세 파울리나 포비는 무너진 대나무집 안에서 가족이 찾아올 때까지 버텼다.읽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