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영국·멕시코여름 음료·스낵 시장과일의 단맛과 매운맛을 합친 2026년 여름의 새 이름프루티와 스파이시를 합친 ‘프라이시’가 영국 식품 시장의 여름 키워드로 떠올랐다. 그러나 매운 과일은 새 발명이 아니다. 멕시코의 망고나다와 차모이, 타힌이 오래 쌓아 온 맛을 새 영어 이름이 어떻게 다시 유통하는지 짚었다.읽어보기 ↗